점수 산정 방식
DART X-RAY는 어떻게 점수를 매기는가
📊 점수 스케일
각 공시는 -10점(최악재)부터 +10점(최호재) 사이의 점수를 받습니다.
+7 ~ +10
강한 호재 — 자사주 소각, 대규모 흑자전환 등
+4 ~ +6
호재 — 자사주 취득, 무상증자, 대규모 수주
+1 ~ +3
약한 호재 — 배당 결정, 액면분할
0
중립 — 정기보고서, 일반 공시
-1 ~ -3
약한 악재 — CB/BW 발행, 인적분할
-4 ~ -6
악재 — 유상증자, 자사주 처분, 물적분할
-7 ~ -10
강한 악재 — 횡령·배임, 감자, 거래정지, 회생/파산
🔬 분석 항목
1. 공시 제목 키워드 분석
공시 제목의 키워드를 자체 룰베이스로 매칭합니다.
현재 50개 이상의 키워드 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
자기주식소각결정 +9점
유통 주식 영구 감소 → 가장 강력한 주주환원
유상증자결정 -5점
신주 발행 → 기존 주주 지분 희석
횡령·배임 혐의 발생 -10점
거래정지·상장폐지 위험 매우 큼
2. 실적 공시 심층 분석
실적 공시(분기/반기/사업보고서)는 본문의 매출·영업이익을 직접 분석합니다.
+5점
매출/영업이익 50%+ 급증, 흑자전환
+2 ~ +3
매출/영업이익 5~50% 증가
0
매출/영업이익 ±5% 보합
-2 ~ -6
매출/영업이익 5~50% 감소
-8점
50%+ 급감, 적자전환
3. 전환사채(CB) 자금 목적 분석
CB가 발행되면 자금 사용 목적을 분석해 점수를 추가 조정합니다.
- 운영자금 70%+: -5점 추가 (재무 위기 신호)
- 채무상환 50%+: -3점 추가 (빚 돌려막기)
- 시설투자 70%+: +2점 추가 (성장 투자)
- 희석률 20%+: -3점 추가 (지분 희석)
4. 시가총액 대비 자사주 규모
자사주 취득·처분·소각은 시가총액 대비 비율로 점수를 조정합니다.
- 시총 대비 0.1% 미만: 임직원 보상 수준 (무의미)
- 0.5~2%: 의미있는 규모
- 5%+: 대형 (강력한 신호)
🎯 종합 점수 산정
최근 30일 모든 공시의 점수를 가중 평균합니다.
- 최신 공시일수록 가중치 높음 (0.9^i 감쇠)
- 악재는 호재보다 2배 가중 (손실 회피 선호)
- 호재/악재가 3건 이상이면 임팩트 보너스
- 중립 공시(0점)는 평균 산출에서 제외
💡 왜 이렇게 복잡한가요?
단순히 "공시 1건 = 1점" 으로 계산하면 진짜 중요한 신호가 묻힙니다.
DART X-RAY는 최신성, 임팩트, 맥락까지
모두 반영해 사용자가 5초 안에 핵심을 파악할 수 있게 합니다.
⚠️ 한계와 주의사항
DART X-RAY는 룰베이스 자동 분석이므로:
- 새로운 유형의 공시는 미처 반영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
- 시장 상황, 산업 특성, 회사 규모 등 정성적 요소는 제한적입니다
- 같은 공시도 회사·시점에 따라 영향이 다를 수 있습니다
- 반드시 DART 원문을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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